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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옹기마을을 VR로 구현한 ‘온라인 옹기테마파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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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유튜브 채널‘옹기TV’를 통해 홈쇼핑 등 다채로운 온라인 콘텐츠를 운영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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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옹기축제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에서 주최하는 2022년 제10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경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제10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를 선정하는 상으로, 2022년에는 울산옹기축제를 비롯한 전국 28개 축제가 각 분야별로 수상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온·오프라인 축제를 개최한 지방자치단체와 축제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해 심의위원회의 1, 2차 서류 심사를 거쳐 28개 축제를 선정했다.
지난해 울산옹기축제는 울주군과 (재)울주문화재단 주최·주관으로 ‘2021 Welcome to 옹기마을'을 주제로 10월 1일부터 8일까지 개최됐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개막 전날 전면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전환됐지만, 옹기마을을 VR로 구현한 ‘온라인 옹기테마파크’와 유튜브 채널‘옹기TV’를 통해 다채로운 온라인 콘텐츠를 운영해 48만 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냈다.
특히 온라인 옹기테마파크는 VR 속 옹기마을에서 해뜨미 캐릭터의 마을 해설과 ‘숨은 해뜨미 옹기찾기’, ‘옹기종기퀴즈’ 등으로 유튜브 중심의 온라인 축제 공간을 확산해 관람자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이선호 군수는 “이번 수상으로 울산옹기축제의 경제적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아 기쁘다. 올해는 옹기문화의 역사성과 전통성을 강화함과 동시에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개발을 통해 좀 더 발전된 문화관광축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2022년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 선정된 축제는 울산옹기축제외에도 보령머드축제,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제주들불축제, 시흥갯골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 철원한탄강얼음트레킹, 지리산산청곶감축제, 영동포도축제, 해남미남축제, 진안홍삼축제, 제주국제감귤박람회, 예산삼국축제, 한성백제문화제대백제전,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 하동야생차문화축제, 광주동구추억의충장축제, 영등포여의도봄꽃축제, 해운대모래축제, 새만금k-pop페스티벌, 순천푸드앤아트페스티벌, 봉화은어축제, 안양시민축제<우선멈‘춤’2>, 서편제보성소리축제, 강동선사문화축제. 대한민국청년농부대전, 호조벌축제(숨두레), 대전효뿌리문화축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