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현대차의 소아암 치료지원 프로그램 '호프 온 휠스'(hope On Wheels·바퀴에 희망을 싣고) 행사에서 현대차의 후원으로 소아암을 이겨낸 청소년, 어린이들이 핸드프린팅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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