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을 ‘2021년 일자리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채용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우선 ‘2021년 울산일자리박람회’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총 60개 기업, 54개 부스가 설치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된다.
개막식은 26일 동천체육관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박람회장 둘러보기’ 등으로 진행된다.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는 창의적인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총 28건이 제안됐으며 지역밀착성, 실현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3건, 장려상 2건 등 총 6건을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했다.
박람회장 주요 부스는 △현장 면접 및 채용을 위한 ‘채용상담관’ △증명사진 촬영 지원, 입사 지원, 면접 이미지 컨설팅 등을 위한 ‘이벤트관’ △구직상담 및 일자리 정보 등을 지원하는 ‘취업지원관’ 등이 마련된다.
박람회장 강연장에는 다양한 ‘릴레이 강연’도 이뤄진다.
26일에는 △‘스타트업 기업의 인재상’(코리아스타트업 포럼 최성진 대표) △‘엔시에스(NCS) 특강’(예지교육컨설팅 박은하 대표)이, 27일에는 △‘게임산업의 동향 및 발전 가능성’(엔씨소프트 장현영 상무) △‘디지털 뉴딜시대의 게임산업과 인재’(펄어비스 이지은 실장) △‘지역 컨텐츠 산업 활성화 방안과 인재’(네시삼십분 권혁우 이사) 등이 각각 강연된다.
또 25~29일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선 ‘2021년 울산 청년 일자리 희망 온에어(On Air)’ 행사도 선보이고 있다.
이 행사에선 △발표 스킬 △디지털 미래기술 등 초청특강 △진로 상담실 운영 △청년작품 전시 △문화공연 △울산청년멘토링 토크 콘서트 △사회적경제기업 및 비영리단체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라운드 테이블 등이 마련됐다.
아울러 △‘취업 스피치’(아나운서 김태희) △‘PT기획과 디자인, 제안서 작성 스킬과 기획‘(디펙토리 대표 최인호) △’흑백기억에 색을 칠한 만화가, 검정고무신 이야기‘(만화가 이우영) 등의 강연도 준비돼있다.
행사는 유튜브 ‘울산 청년 오픈스튜디오’로도 실시간 방송된다.
한편 박람회 참가는 사전등록을 통해 진행되며, 참가신청 및 기타문의는 울산일자리재단(☎ 052-283-7934~6)으로 하면 된다.
개의 댓글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내 댓글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