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위 8인의 신병처리 결과 북한이 노동당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숙청을 공식화하고 9일 이를 공개한 것은 장 부위원장의 숙청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준다고 전문가들이 분석했다.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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