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노동당 정치국 확대회의를 열고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을 '반당·반혁명적 종파분자'로 낙인찍고 공직을 박탈함에 따라 후속 신병 처리문제에 관심이 쏠린다. 죽음은 면할 것으로 보이나 정치범수용소로 보내져 말년을 고립된 채 힘들게 보낼 가능성이 크다는 게 일반적인 관측이다.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그래픽] 김정일 영구차 호위 8인의 신병처리 결과 北, 장성택 모든 직무 해임…"반당 반혁명 종파행위" 끌려가는 北 장성택 숙청(肅淸) 北 장성택 최측근 중국 도피…"韓·中·美 신병 확보전" 시계제로 北 김정은 체제 정부, ‘北 장성택 실각설’ 예의주시… 100% 단정 짓기엔 신중 '애증'의 40년…장성택과 김일성 일가 북한 김정은과 장성택.최룡해 [그래픽] 장성택과 가까운 인물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 북한이 노동당 정치국 확대회의를 열고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을 '반당·반혁명적 종파분자'로 낙인찍고 공직을 박탈함에 따라 후속 신병 처리문제에 관심이 쏠린다. 죽음은 면할 것으로 보이나 정치범수용소로 보내져 말년을 고립된 채 힘들게 보낼 가능성이 크다는 게 일반적인 관측이다.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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