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정치민주연합은 20일 내년 총선 공천 때 현역의원 평가에서 하위 20%에 해당하는 의원에 대해 지역을 불문하고 공천에서 원천 배제하는 방안을 진통 끝에 확정했다. 연합뉴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새누리, 여론조사 대상 대폭 늘려 신뢰 제고새정치, 현역의원 평가 하위 20% 공천 배제 야당, 임금피크제를 ‘빈곤피크제’라면 대안은 정치자금법 위반 한명숙 징역 2년 확정…의원직 상실 여야, 국회의원 정수 300명 유지 합의지역구-비례대표 의원 정수 획정위서 정한다 국회, 내년 총선 선거구획정기준 논의…돌파구 모색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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