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협 ‘우수사원·인터넷 영상서비스 콘테스트 우수작품 시상식’ 

울산매일신문 이연희(가운데) 대표이사와 김동균(왼쪽), 성상훈(오른쪽) 부장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미디어 시대를 맞아 울산매일신문사가 우수한 온라인 동영상 콘텐츠 제작으로 전국 지역신문의 표상이 되고 있다. 
7일 대한민국신문협의회(대신협)는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이연희 본지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우수사원 및 인터넷 영상서비스 콘테스트 우수작품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잊혀진 전쟁, 신불산  빨치산’을 출품한 본사 디지털미디어국 김동균 부장이 뉴스외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온라인 영상인 ‘잊혀진 전쟁, 신불산  빨치산’은 6·25전쟁 당시 지리산 남부군의 치열한 전투와 쌍벽을 이뤘던 영남 알프스 일대의 남도부 빨치산과 빨치산 토벌군의 생존자, 전쟁의 고통을 지켜봤던 생존 주민들의 생생한 인터뷰와 당시의 치열했던 전투의 흔적들을 다뤄 호평을 받았다. 

이와 함께 본사 사업국 성상훈 광고부장도 이날 회원사별 우수사원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대신협은 이날 시상식에 앞서 2017년도 정기총회 및 제1차 사장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김중석 강원도민일보 사장을 대신협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대신협은 언론 3단체에 가입한 전국 24개 지역 일간지 대표자로 구성한 단체로 2003년 출범해 대정부 지역 언론정책과 회원 간 연대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김 회장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이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 대한석탄공사 이사, 한국 기자협회 한국기자상 심사위원 등을 역임하고 2013년 1월부터 대신협 회장으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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