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9시 38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화학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2층을 모두 태우고 30분만인 오전 10시 8분께 꺼졌다. 14일 오전 9시 38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화학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2층을 태우고 30분만인 오전 10시 8분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에 있던 근로자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다행히 화학물질 누출도 없었다. 소방당국은 위험물 저장시설과 처리시설이 있는 공장 2층에서 에서 불길이 번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강은정 기자 kej@iusm.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14일 오전 9시 38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화학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2층을 모두 태우고 30분만인 오전 10시 8분께 꺼졌다. 14일 오전 9시 38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화학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2층을 태우고 30분만인 오전 10시 8분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에 있던 근로자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다행히 화학물질 누출도 없었다. 소방당국은 위험물 저장시설과 처리시설이 있는 공장 2층에서 에서 불길이 번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강은정 기자 kej@ius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