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실경뮤지컬 '박상진'공연이 진행된 지난 17일 울산 북구 송정동 박상진 의사 생가에서 관객들이 만세삼창을 외치며 공연에 참여하고 있다. 최지원 기자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실경뮤지컬 '박상진'공연이 진행된 지난 17일 울산 북구 송정동 박상진 의사 생가에서 관객들이 만세삼창을 외치며 공연에 참여하고 있다. 최지원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실경뮤지컬 '박상진'공연이 진행된 지난 17일 울산 북구 송정동 박상진 의사 생가에서 관객들이 만세삼창을 외치며 공연에 참여하고 있다. 최지원 기자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실경뮤지컬 '박상진'공연이 진행된 지난 17일 울산 북구 송정동 박상진 의사 생가에서 관객들이 만세삼창을 외치며 공연에 참여하고 있다. 최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