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나면 전국 어디든 자연이 펼쳐진 곳으로 스케치 여행을 떠난다.
물론 현실이 여의치 않을 땐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좋다.
내가 생활하는 울산은 천혜의 구도를 간직한 도시이기 때문이다.
도심에서 단숨에 닿을 수 있는 황금들판과 영남알프스의 산들.
강동과 진하의 바닷가 등 어느 한 곳도 놓치기 아깝다.
-작가 노트 중에서
영남대학교 조형대학원 미술학과(서양화 전공) 졸업
개인전 26회(1989∼2025 서울, 부산, 울산 등)
(사)한국미술협회 지역 부이사장(제24대 2017-2020) 역임
울산미술협회 회장(제12, 13대 1999-2005) 역임
신라, 경남,울산미술대전 초대작가
현-한국미술협회 회원, 울산예총/울산미협 자문위원
울산구상작가회 고문, 울산전업작가회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