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 김정수 선잠 깬 산 도랑물 봄소식 받아 읽고 배리끝 휘돌아 와 태화강 잠시 쉴 때 십리 대 마디마디 열어 피리 소리 강물 소리 2014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시조 당선 시조집 「거미의 시간 」 외 2015년 울산시조 작품상 수상 2020년 제1회 최현배 외솔시조문학대상 신인상 수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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