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For Peace(평화를 위하여)’를 주제로 세계 어린이들이 그림을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나누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국제 교류의 장으로 마련했다.
올해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해 방글라데시,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몽골, 필리핀, 태국, 대만 등 9개국 총 111명 어린이의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됐다.
수상작은 이달 13일까지 울산 남구 왕생이길에 위치한 갤러리큐에서 전시된다. 시상식은 11일 오후 6시에 갤러리 마당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