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8회차인 간절곶 특산물 대축제는 서생배, 미역, 토마토, 멸치, 다시마 등 서생면 지역 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지역축제 행사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지역 특산물 홍보와 판매 외에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프리마켓·푸드트럭 운영, 각종 체험행사, 축하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축하공연은 13일 김용빈·서지오·수근·박승현·정해은·김소영이, 14일에는 손빈아·박성온·장재호·양예린·박사랑·황인아가 무대에 오른다.
행사기간 관람객들을 위한 ‘바우처 쿠폰 지급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장 내에 마련된 QR 코드에 접속해 설문조사를 참여하면 서생 특산물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할인쿠폰은 오전 10시부터 매일 선착순 1,000명에게 지급되며, 행사장 내 특산물 판매장 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 새울본부 홍보부스에서는 새울본부를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및 인증한 행사 방문객을 대상으로 종이 모자와 부채 기념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서생면 주민자치위원회 한상준 위원장 직무대행은 “올해로 8회차인 간절곶 특산물 대축제가 서생면 고유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연례 행사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