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조는 다가오는 월드컵 기간(6월 11일~7월 19일) 동안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대선 월드컵 응원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11일 대선주조에 따르면 이번 에디션의 라벨 디자인은 대선의 상징인 ‘파도’와 세계 축제의 상징인 ‘축구’의 조화가 돋보인다. 라벨 배경에는 거대한 축구공 패턴을 은은하게 배치해 월드컵의 현장감을 살렸으며, 그 위로 대선주조의 시그니처인 파도 문양을 겹쳐 태극전사들이 그라운드 위에서 보여줄 역동적인 움직임과 승리의 기운을 형상화했다. 특히 라벨 좌측 상단에는 태극기와 함께 필승의 의지를 담은 ‘Fighting Korea’ 문구를 새겨 넣어 향토기업으로서 국민적 응원 열기에 힘을 보탰다.
온라인 소통도 강화한다. 대선주조는 공식 SNS를 통해 에디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응원 인증샷 이벤트’와 ‘국가대표 경기 결과 예측’ 등 다채로운 마케팅을 전개하며 추첨을 통해 축구 관련 굿즈와 대선 한정판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대선주조는 그동안 주상표를 활용해 지역사회 및 국가적 이벤트를 꾸준히 홍보해왔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대통령선거 투표 독려, 호국보훈의 달 기념, 광복 80주년 에디션 등 소주병 라벨을 소통의 창구로 활용해 큰 호응을 얻은 것이 대표적이다.
대선주조 최홍성 대표는 “대선 월드컵 응원 에디션은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주요 상권과 대형 마트, 편의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며 “에디션이 고객분들과 축제를 함께 즐기는 화합의 매개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