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노동환경 속에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의 노사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 대응 전략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최신 개정 근로기준법 실무 적용 가이드 △노란봉투법 핵심 쟁점 및 대응 전략 △실무자가 꼭 알아야 할 기초 노동법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침’의 주요 사항 및 대응 전략 등 노동관계법에 대한 실무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 이후에는 개별 기업이 직면한 다양한 고충에 대한 맞춤형 해결책을 현장에서 즉각 제공해 주는 ‘노무상담 Q&A’ 시간을 가졌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기업의 법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해 모두가 존중받으며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상생 일터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