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독거노인, 장애인, 1인가구 등 취약계층 45가구를 대상으로 기능성 여름 차렵이불 세트를(450만원 상당) 지원했다.
특히 지원 물품은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지역 전통시장에서 구매해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이날 울산발전본부 직원들은 복지관 관계자와 함께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울산발전본부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는 지역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에너지복지, 취약계층 지원, 자원순환, 환경보호 등 다양한 ESG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