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고려아연에 따르면 마샤 블랙번 미국 연방 상원의원이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 소재 ‘프로젝트 크루서블’ 건설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챙기고 프로젝트 비전을 공유했다. 블랙번 상원의원은 오는 11월 열리는 미국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의 가장 유력한 테네시주 주지사 후보다. 테네시주는 최근 16년동안 공화당이 주지사 선거에서 연속 승리한 공화당 강세 지역이다.
그는 “프로젝트 크루서블은 테네시주 가정에 새로운 기회이자 미국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하는 데 필요한 핵심 역량을 확보하도록 돕는 세대를 아우르는 투자로 지속적 성장에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훌륭한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지속적인 성공을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