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과 중구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중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 중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 중구직장어린이집연합회, 중구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15일 중구도시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여름철 물놀이장 이용 편의 도모 및 지역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구 제공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과 중구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중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 중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 중구직장어린이집연합회, 중구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15일 중구도시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여름철 물놀이장 이용 편의 도모 및 지역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구 제공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과 중구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중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 중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 중구직장어린이집연합회, 중구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15일 중구도시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여름철 물놀이장 이용 편의 도모 및 지역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종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과 각 어린이집 연합회장, 학부모 대표 등 8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어린이집에서 단체로 동천야외물놀이장을 방문할 때 현장에 전담 안전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동들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교육, 심폐소생술(CPR) 체험 등을 운영할 방침이다.

각 어린이집 연합회는 소속 어린이집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역 내 물놀이장을 홍보하고, 주중 비교적 이용객이 적은 시간대에 방문하도록 안내하는 등 시설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해당 협약은 내년 6월 30일까지 유지되며 이후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

김종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도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안심하고 편하게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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