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 전경.
울산 남부경찰서 전경.
울산 남구의 한 신문지국 사무실에서 현금과 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도난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0일 경찰과 피해자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전 10시께 남구의 한 신문지국 사무실에 도둑이 들어 현금 100만원과 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

당시 비어있는 사무실에 누군가 숨겨져 있던 사무실 열쇠를 찾아 문을 열고 금품 등을 훔쳐 달아난 것으로 파악된다.

경찰은 인근 CCTV 등을 분석해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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