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웨일즈는 제56회 대통령기 전국중학야구대회에서 값진 준우승을 거둔 울산제일중학교 야구부의 성과를 축하하고,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을 격려하는 한편 지역 야구의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제일중학교 야구부 선수단 24명과 학부모, 감독 및 코치진이 참석했다. 선수단은 울산웨일즈 선수단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그라운드에 입장해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 제56회 대통령기 전국중학야구대회에서 값진 준우승을 거둔 울산제일중학교 야구부를 축하하는 기념 영상이 상영됐다.
울산웨일즈는 울산제일중학교 야구부에 사용구 5박스를 전달하며 선수들의 노력을 격려했다. 또한 울산웨일즈 김동진 단장이 울산제일중학교 조수창 감독에게 축하 꽃다발을 직접 전달하며 준우승을 축하했다.
김동진 울산웨일즈 단장은 “제56회 대통령기 전국중학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이라는 훌륭한 성과를 거둔 울산제일중학교 선수단에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야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 선수들이 꿈을 향해 힘차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