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회장은 30일 단체전에 나서는 컴파운드 대표 선수·코치진과 오찬을 함께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스스로를 믿고 자신 있게 도전하라”고 당부했다. 이후 오카자키 양궁경기장에서 리커브 여자 개인 예선을 관전하고 강채영, 오예진 등 선수들을 격려했다.
현대차그룹과 양궁협회는 이번 대회를 위해 선수단 전용 숙소와 휴게공간, 맞춤형 식단 등을 마련하고, 진천선수촌에 실제 경기장을 재현한 세트 훈련과 일본 현지 전지훈련, 야구장에서의 소음 적응 훈련 등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