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은 지난 23일 군청 알프스홀에서 올해 두 번째 '공감 플러스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울산 울주군은 지난 23일 군청 알프스홀에서 올해 두 번째 '공감 플러스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세대를 넘나드는 인생 멘토 법륜 스님을 초청해 즉문즉설을 진행하며, 우리 삶의 고민에 대한 답을 찾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순걸 울주군수는 "오늘 강연을 통해 여러분의 삶에 고민 대신 따뜻한 행복이 스며들 수 있길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평생학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 울주군은 지난 23일 군청 알프스홀에서 올해 두 번째 '공감 플러스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울산 울주군은 지난 23일 군청 알프스홀에서 올해 두 번째 '공감 플러스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세대를 넘나드는 인생 멘토 법륜 스님을 초청해 즉문즉설을 진행하며, 우리 삶의 고민에 대한 답을 찾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순걸 울주군수는 "오늘 강연을 통해 여러분의 삶에 고민 대신 따뜻한 행복이 스며들 수 있길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평생학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