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선암호수노인복지관(관장 이성호)은 18일 재울경주향우회(회장 정성화)의 후원과 취사·배식봉사로 울산 남구지역 40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중복 맞이 추어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재울경주향우회 정성화 회장은 "더운 여름철 추어탕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 선암호수노인복지관(관장 이성호)은 18일 재울경주향우회(회장 정성화)의 후원과 취사·배식봉사로 울산 남구지역 40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중복 맞이 추어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재울경주향우회 정성화 회장은 "더운 여름철 추어탕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