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본부장 남석열)는 22일 남구 선암호수노인복지관에서 저소득 독거어르신 대상으로 노인성 질환 맞춤형 먹거리 지원을 위해 '딱 맞는 밥상' 지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본부장 남석열)는 22일 남구 선암호수노인복지관에서 저소득 독거어르신 대상으로 노인성 질환 맞춤형 먹거리 지원을 위해 '딱 맞는 밥상' 지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본부장 남석열)는 22일 남구 선암호수노인복지관에서 저소득 독거어르신 대상으로 노인성 질환 맞춤형 먹거리 지원을 위해 '딱 맞는 밥상' 지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딱 맞는 밥상' 사업은 홀로 생활해 결식 우려가 있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독거 어르신들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지원해 균형적인 영양 섭취를 제공하고 건강회복을 통해 삶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금은 남구지역에 거주하는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당뇨와 고혈압 동시 질환자 어르신 20명을 선정해 노인성 질환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식자재 및 간편 조리 식품을 월 1회씩 총 5회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발전본부는 울산 남구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지원을 통한 실질적인 지원과 도움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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