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5일 소속 봉사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산적십자사 1층 조리실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단호박죽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초아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5일 소속 봉사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산적십자사 1층 조리실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단호박죽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지원하고자 진행됐으며 총 250인분 상당의 단호박죽이 만들어졌다. 제작된 요리는 이날 소속 봉사원들이 직접 세대를 방문해 전달했다.손정화 초아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지역사회의 힘든 어르신들이 이번 단호박죽을 드시고 힘과 기운을 얻으셨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행하는 초아적십자봉사회가 되겠다"고 전했다.김귀임 기자 kiu2665@iusm.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초아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5일 소속 봉사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산적십자사 1층 조리실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단호박죽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초아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5일 소속 봉사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산적십자사 1층 조리실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단호박죽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지원하고자 진행됐으며 총 250인분 상당의 단호박죽이 만들어졌다. 제작된 요리는 이날 소속 봉사원들이 직접 세대를 방문해 전달했다.손정화 초아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지역사회의 힘든 어르신들이 이번 단호박죽을 드시고 힘과 기운을 얻으셨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행하는 초아적십자봉사회가 되겠다"고 전했다.김귀임 기자 kiu2665@ius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