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여성자원봉사회(회장 견연순)은 19일 선암호수노인복지관에서 회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계층 120세대에게 지원하는 밑반찬 나누기 사업을 실시했다
울산 남구여성자원봉사회(회장 견연순)은 19일 선암호수노인복지관에서 회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계층 120세대에게 지원하는 밑반찬 나누기 사업을 실시했다



울산 남구여성자원봉사회(회장 견연순)은 19일 선암호수노인복지관에서 회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4월에 이어 저소득계층 120세대에게 지원하는 밑반찬 나누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남구자원봉사회 회원들이 김치, 양념불고기 등 정성이 가득한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14개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을 나눠주었다.

반찬을 받으신 한 어르신은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기운이 없었는데 직접 만든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을 먹으니 몸과 마음이 든든해진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견연순 남구여성자원봉사회 회장은 "겨울을 맞아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우리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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