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축구협회는 2024년도 대한축구협회 산하 17개 시·도 및 연맹 전무이사 협의회(이하 협의회) 간담회를 16일 울산 남구 신라스테이 회의실에서 진행했다.이번 간담회는 이동진 협의회 회장 주최로 열렸으며, 김정배 대한축구협회 상근부회장, 최영일 부회장 등 17개 시·도 연맹 전무이사 20여명이 참석해 대한축구협회와 협의회의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했다.이 회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 축구의 애로사항을 듣고 전문 및 동호인 축구가 한층 발전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윤병집 기자 sini20000kr@iusm.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축구협회는 2024년도 대한축구협회 산하 17개 시·도 및 연맹 전무이사 협의회(이하 협의회) 간담회를 16일 울산 남구 신라스테이 회의실에서 진행했다.이번 간담회는 이동진 협의회 회장 주최로 열렸으며, 김정배 대한축구협회 상근부회장, 최영일 부회장 등 17개 시·도 연맹 전무이사 20여명이 참석해 대한축구협회와 협의회의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했다.이 회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 축구의 애로사항을 듣고 전문 및 동호인 축구가 한층 발전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윤병집 기자 sini20000kr@ius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