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윤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에 대한 의견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윤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에 대한 의견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3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데 대해 "잘못된 것"이라고 밝혔다.

한 대표는 이날 대통령의 긴급 담화가 끝난 지 약 20여분 뒤 당 출입기자방에 공지를 올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잘못된 것"이라며 "국민과 함께 막겠다"고 알렸다.

이와 함께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가 4선 이상 중진 의원들을 긴급 소집해, 대응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주희 기자 qorwngml0131@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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