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 운반선. HD한국조선해양 제공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원유 운반선 2척·석유화학 제품 운반선(PC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총수주 금액은 4,816억원으로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오는 2029년 상반기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 건을 포함해 현재까지 9척을 수주하고 연간 수주 목표(233억1,000만 달러)의 6.4%(14억9,000만 달러)를 잠정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4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 운반선 1척, 원유 운반선 2척, PC선 2척을 수주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원유 운반선. HD한국조선해양 제공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원유 운반선 2척·석유화학 제품 운반선(PC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총수주 금액은 4,816억원으로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오는 2029년 상반기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 건을 포함해 현재까지 9척을 수주하고 연간 수주 목표(233억1,000만 달러)의 6.4%(14억9,000만 달러)를 잠정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4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 운반선 1척, 원유 운반선 2척, PC선 2척을 수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