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김광희)는 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2026년 제2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제공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김광희)는 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2026년 제2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제공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김광희)는 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2026년 제2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시협의회 및 울산 내 6개 구·군협의회 회장·총무부장 등 총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군별 1/4분기 주요 활동 공유 및 다음 분기 주요 활동 계획과 개선 방안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운영회의와 더불어 신임 임원진에 대한 선임증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지난 2026년 정기총회를 통해 선출된 신임 부회장 및 환경보건분과위원장은 앞으로 울산 내 각 구·군에서 추진되는 다양한 봉사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광희 회장은 “정기총회 이후 모든 임원이 한 자리에 모인 첫 회의이다. 올해도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을 전파할 수 있도록 봉사원 간 긴밀한 소통과 화합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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