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금은 자원봉사자들의 원활한 제빵 봉사활동을 위한 재료비와 ‘빵나눔터’ 운영에 사용된다.
박성훈 S-OIL 상무는 “울산 시민 누구나 즐겁게 제빵 봉사에 동참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S-OIL이 적극 후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내 제빵실 ‘빵나눔터’는 작년 한 해 동안 자원 봉사자 총 2,623명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관내 4만2,305명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갓 구운 빵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