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산재병원 건립 공사 현장서 발생한 손가락 끼임 사고 관련 이미지. 게티이미지 뱅크 울산 산재전문공공병원 건립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손가락 일부가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해 작업이 일시 중단됐다가 재개됐다. 26일 근로복지공단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9시 50분께 지하 1층에서 소방배관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기계에 왼쪽 손가락이 끼이면서 일부가 잘려나가 긴급 이송됐다. 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곧바로 봉합수술을 받은 후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A씨는 2인 1조로 작업을 진행하던 중 갑자기 기계가 작동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근로복지공단 측은 사고 발생 후 소방작업을 중단했다가 지난 25일부로 정상화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 산재병원 건립 공사 현장서 발생한 손가락 끼임 사고 관련 이미지. 게티이미지 뱅크 울산 산재전문공공병원 건립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손가락 일부가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해 작업이 일시 중단됐다가 재개됐다. 26일 근로복지공단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9시 50분께 지하 1층에서 소방배관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기계에 왼쪽 손가락이 끼이면서 일부가 잘려나가 긴급 이송됐다. 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곧바로 봉합수술을 받은 후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A씨는 2인 1조로 작업을 진행하던 중 갑자기 기계가 작동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근로복지공단 측은 사고 발생 후 소방작업을 중단했다가 지난 25일부로 정상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