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구치소는 지난 26일 유진현 울산지방법원장과 울산지방법원 형사실무연구회가 울산구치소 시설 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울산구치소는 지난 26일 유진현 울산지방법원장과 울산지방법원 형사실무연구회가 울산구치소 시설 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관은 법원에서 교정시설 현장 방문 및 교도관의 설명 청취를 통해 교정시설의 조직 및 운영체계와 수용관리 절차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교정행정 실무 전반을 확인하고, 개선사항을 연구하기 위해 진행됐다. 박은옥 울산구치소장은 “이번 참관을 통해 구금·수용 단계에 대한 업무체계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여 상호간 더욱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구치소는 지난 26일 유진현 울산지방법원장과 울산지방법원 형사실무연구회가 울산구치소 시설 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울산구치소는 지난 26일 유진현 울산지방법원장과 울산지방법원 형사실무연구회가 울산구치소 시설 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관은 법원에서 교정시설 현장 방문 및 교도관의 설명 청취를 통해 교정시설의 조직 및 운영체계와 수용관리 절차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교정행정 실무 전반을 확인하고, 개선사항을 연구하기 위해 진행됐다. 박은옥 울산구치소장은 “이번 참관을 통해 구금·수용 단계에 대한 업무체계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여 상호간 더욱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