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보건의료인들은 27일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조용식 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캠프 제공
울산 보건의료인들은 27일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조용식 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캠프 제공
울산지역 보건의료인 343명은 27일 조용식 울산시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학생 건강과 돌봄 정책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이들은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 후보는 25년간 교사 경험과 교육정책 연구, 교육행정 경험을 갖춘 후보”라며 “노옥희·천창수 교육감 시기 추진된 울산교육의 성과를 이어가며 교육복지와 공공성을 강화할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어 조 후보가 제시한 5개 구·군 거점돌봄센터 구축,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의 중·고교 확대, 안과 검진 및 저소득층 학생 안경 구입비 지원, 학생성장지원센터와 울산마음건강거점병원 운영 등 학생 건강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아이들의 건강과 돌봄, 마음건강까지 아우르는 교육정책을 적극 지지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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