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입식에는 김익기 대표를 비롯한 대우여객자동차㈜·우리버스㈜ 임·직원과 김청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 RCHC 신용일·문현철·한미지 등 아너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또한 울산 최초로 RCHC 개인 2억 클럽 가입을 축하하기 위해 RCHC 신용일·문현철·한미지 아너가 함께했다.
RCHC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투자’라는 슬로건 아래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으로 지난 2016년 9월 출범했다.
김익기 대표는 지난 2022년 10월 RCHC 울산 11호 회원으로 가입한 후 1억원 이상의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RCHC 출범 10년을 맞이하여 보다 큰 나눔을 실천하고자 2억 클럽 가입 의사를 내비쳤다.
울산 내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대우여객자동차㈜ 및 우리버스㈜를 이끌고 있는 김익기 대표는 꾸준한 후원과 함께 환경정화활동·교통안전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소속 임직원도 함께 따뜻한 나눔에 함께 동참하고 있다.
김익기 대표는 “울산시민께 받은 관심과 사랑을 지역사회에 되돌려드려야겠다는 마음에서 시작하여 지금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 특히 대우여객자동차㈜와 우리버스㈜가 함께 이름을 함께 올릴 수 있는 것은 임직원 모두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결실이라 생각한다.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기적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