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공원 전경. 울산매일 포토뱅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로 목숨을 잃은 울산 출신 20대 A씨에 발인식이 8일 새벽 울주군 울산하늘공원에서 이뤄졌다. A씨는 지난 1일 오전 대전사업장 세척 공실에서 로켓 추진제 세척 작업을 하던 중 발생한 폭발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A씨는 장례는 발인식을 거쳐 수목장으로 이뤄졌다. A씨의 본가는 울산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하늘공원 전경. 울산매일 포토뱅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로 목숨을 잃은 울산 출신 20대 A씨에 발인식이 8일 새벽 울주군 울산하늘공원에서 이뤄졌다. A씨는 지난 1일 오전 대전사업장 세척 공실에서 로켓 추진제 세척 작업을 하던 중 발생한 폭발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A씨는 장례는 발인식을 거쳐 수목장으로 이뤄졌다. A씨의 본가는 울산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