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공원 전경. 울산매일 포토뱅크
하늘공원 전경. 울산매일 포토뱅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로 목숨을 잃은 울산 출신 20대 A씨에 발인식이 8일 새벽 울주군 울산하늘공원에서 이뤄졌다.

A씨는 지난 1일 오전 대전사업장 세척 공실에서 로켓 추진제 세척 작업을 하던 중 발생한 폭발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A씨는 장례는 발인식을 거쳐 수목장으로 이뤄졌다. A씨의 본가는 울산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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