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민선9기 북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위촉식이 열렸다. 북구 제공
12일 민선9기 북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위촉식이 열렸다. 북구 제공
12일 민선9기 북구청장직 인수위원회 현판식이 열렸다. 북구 제공
12일 민선9기 북구청장직 인수위원회 현판식이 열렸다. 북구 제공
울산 북구는 12일 북구보건소에서 ‘민선9기 북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현판식’을 개최하고 인수위원회 공식 출범을 알렸다.

민선9기 북구 인수위원장에는 권진회 전 노동당 울산시당 위원장이, 부위원장에는 염선용 북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이 임명됐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와 현판 제막, 구정현황 및 주요 현안사업 보고 등이 진행됐다.

이동권 북구청장 당선인은 “인수위원회가 구민의 기대와 바람을 구정에 충실히 반영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며 “민선9기 북구가 더욱 발전하고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인수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민선9기 북구청장직 인수위원회는 15일부터 구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정책과 현안사업을 검토하는 등 본격적인 인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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