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한 ‘제2회 울산광역시체육회장배 그라운드골프 대회’가 16일 함월구민구운동장에서 300여명의 선수와 심판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체육회 제공
울산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한 ‘제2회 울산광역시체육회장배 그라운드골프 대회’가 16일 함월구민구운동장에서 300여명의 선수와 심판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체육회 제공
울산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한 ‘제2회 울산광역시체육회장배 그라운드골프 대회’가 16일 함월구민운동장에서 300여명의 선수와 심판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 개회식은 대회장인 이필우 울산광역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과 김철욱 울산광역시체육회장, 이성룡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김영길 중구청장, 이상기 남구의회 의장 등 많은 내·외빈의 격려와 함께 진행됐다.

대회는 1번 홀부터 8번 홀까지 총 타수로 우승자를 결정하며 6명씩 짝을 이뤄 20개팀이 참가한 단체전과 20명씩 참가한 개인전으로 치러졌다.

그라운드골프는 성별, 연령, 운동능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레저 스포츠이며 규칙도 간단해 어르신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김철욱 시체육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교류 확대에 도움이 되는 체육 활동으로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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