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 개회식은 대회장인 이필우 울산광역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과 김철욱 울산광역시체육회장, 이성룡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김영길 중구청장, 이상기 남구의회 의장 등 많은 내·외빈의 격려와 함께 진행됐다.
대회는 1번 홀부터 8번 홀까지 총 타수로 우승자를 결정하며 6명씩 짝을 이뤄 20개팀이 참가한 단체전과 20명씩 참가한 개인전으로 치러졌다.
그라운드골프는 성별, 연령, 운동능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레저 스포츠이며 규칙도 간단해 어르신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김철욱 시체육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교류 확대에 도움이 되는 체육 활동으로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