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9번째를 맞이하는 ‘한국동서발전 효행상’은 남다른 효행을 실천하여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을 격려하고 효행의 전통 계승과 올바른 효 문화 확산을 위해 울산발전본부에서 매년 시행하고 있는 육영사업 중 하나다.
효행상 수상자는 남구·동구·북구·울주군 가족센터에서 추천을 받아 총 12명의 학생을 선정했으며 1인당 50만원의 장학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안희원 본부장은 상을 수상한 학생들에게 “오늘 상을 받은 어린이들이야말로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밝히는 진정한 에너지”라며 “앞으로 걱정 없이 마음껏 꿈꾸고 공부할 수 있도록 울산발전본부가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겠다”고 강조했다.
울산발전본부는 ‘에너지 혁신을 선도하는 친환경 에너지 기업’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교육 지원활동, 백일장 대회와 장학 사업 등 울산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위한 내실 있는 육영사업 추진으로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책임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