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편집국장은 6월 주요 보도와 관련해 “6월은 지방선거 결과와 그 후속 보도가 지면의 주류를 이뤘다”라며 “이번 선거 보도를 통해 기존의 단순 정보 나열식 선거 보도에서 벗어나, 유권자의 관심을 끌고 지역 정치인을 실질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새로운 보도 형식이 필요하다는 점을 절감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민선 9기 출범 이후에도 당선인들의 의정활동과 정책 이행 과정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지역 언론의 감시 기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진영 편집국장은 “위원들의 제언은 지역 현안과 시민 삶에 밀착한 보도를 강화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라며 “비례대표 심층취재와 시민들에게 실속 있는 정보 보도 등 위원들의 고견을 충분히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