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원 합격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직업능력 향상과 안정적인 취업 기반 마련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사례로 평가된다.
이날 직업훈련위원회 유명규 고문은 기술교육원을 방문해 용접 필기시험에 합격한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30만원 상당의 치킨을 지원했다.
남상협 울산지부장은 “교육생들의 용접 필기시험 전원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 남은 실기시험도 좋은 결과를 얻어 전문 기술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법무보호대상자들이 기술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고 성공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