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황산파크골프장 2구장이 공인인증을 취득했다.
양산시 황산파크골프장 2구장이 공인인증을 취득했다.
양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관)은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스포츠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황산파크골프장 2구장(36홀)에 대한 대한파크골프협회 공인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11월 조성을 완료한 황산파크골프장 2구장에 대한 공인인증 취득을 위해 올해 초부터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휴장기간과 조기개장 기간을 활용해 △잔디 정비 △경기 편의시설 확충 등 시설 개선을 추진, 대한파크골프협회의 심사와 지적사항 보완을 거쳐 지난 6월 말 공인인증 명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인증으로 기존에 공인인증을 받은 황산파크골프장 1구장(36홀)에 이어 2구장(36홀)까지 공인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양산시는 총 72홀 규모의 전국 최대규모급 공인인증 파크골프장을 운영하게 됐다.

박성관 이사장은 “황산파크골프장 2구장의 공인인증 취득으로 보다 수준 높은 경기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전국의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찾는 명품 파크골프장을 조성해 지역 스포츠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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