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지역의 한 식당에서 ‘반구1동 청년회 창단식’을 개최했다. 중구 제공
울산 중구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지역의 한 식당에서 ‘반구1동 청년회 창단식’을 개최했다. 중구 제공
울산 중구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지역의 한 식당에서 ‘반구1동 청년회 창단식’을 개최했다.

반구1동 청년회는 지역의 다양한 현안에 관심을 갖고 변화를 이끌고자 하는 30~40대 자영업자 등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반구1동 청년회는 앞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 및 나눔 활동, 주민 화합 행사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김현수 반구1동 청년회 초대회장은 “열정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라며 “나아가 지역 자생단체와 협력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주민에게 신뢰받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창은 반구1동장은 “청년회 창단이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청년회 활성화를 위해 자문위원들이 구성된 만큼 청년들은 힘든 일이 있을 때 자문위원들과 소통하며 지역 발전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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