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철 울산종합건설기계(주) 대표이사(본지 독자권익위원)이 9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후, 한성숙 총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송병철 울산종합건설기계(주) 대표이사(본지 독자권익위원)이 9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후, 한성숙 총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본지 독자권익위원인 송병철 울산종합건설기계㈜ 대표이사가 9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기념식에는 한성숙 국무총리, 김윤덕 국토부 장관 등 정부 관료와 국회의원, 건설 관련 단체장, 정부 포상 수상자와 가족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 세계적 인공지능(AI) 융합 시대에 건설산업 역시 AI 인프라 구축과 기술 도입을 확산해 미래산업으로 도약한다는 다짐을 담아 ‘미래를 짓는 K-건설’을 주제로 진행됐다.

송 대표이사는 30여년 간 건설기계업계에 종사해 오면서 재난 대응 체계 구축, 응급복구 지원, 조종사 안전교육,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해소 등 건설산업 안전 기반 강화를 위해 노략해왔다.

특히 ‘시·도 회장단협의회’의 상생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울산지식산업로봇진흥회’를 창립하여 AI기반 초·중·고 기초 과학기술 인재 육성과 청소년 범죄예방 활동 등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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