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회야댐 상류 생태습지가 연꽃 개화 시기를 맞아 오늘부터 8월 14일까지 일반에게 전면 개방되는 가운데 20일 찾은 울산 회야댐 생태습지에 꽃단장을 마친 연분홍빛 연꽃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회야댐 상류 생태습지 탐방’ 행사는 상수원 보호를 위해 1일 1회, 100명으로 제한되어 운영되며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 ‘생태습지탐방신청’메뉴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수화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 회야댐 상류 생태습지가 연꽃 개화 시기를 맞아 오늘부터 8월 14일까지 일반에게 전면 개방되는 가운데 20일 찾은 울산 회야댐 생태습지에 꽃단장을 마친 연분홍빛 연꽃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회야댐 상류 생태습지 탐방’ 행사는 상수원 보호를 위해 1일 1회, 100명으로 제한되어 운영되며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 ‘생태습지탐방신청’메뉴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수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