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스포츠/피처&네이처/스토리/포트레이트. 6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등 소속회원 500여 명이 지난 4월 취재 보도한 사진 작품 중에서 각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다음은 부문별 최우수 수상작이다.
◇뉴스 부문
최우수상 <권력의 온도> 조선영상비전 김지호 기자
◇스포츠 부문
최우수상 <다르지 않다, 똑같이 달린다> 조선영상비전 박성원 기자
◇피처 부문
최우수상 <3층과 11층 사이> 세계일보 최상수 기자
◇네이처 부문
최우수상 <말 귀에 핀 진달래> 중앙일보 김정훈 기자
◇스토리 부문
최우수상 <우리를 벗어나… 우리를 벗삼아> 세계일보 남정탁 기자
◇포토레이드 부문
최우수상 <어떻게 지내십니까, 울산 1세대 화가 이창락> 울산매일 이수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