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간호사회는 29일 동구청을 방문해 드림스타트 아동 지원을 위한 신발 교환권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신발 교환권은 드림스타트 아동 10명에 지급될 예정이다. 동구 제공
울산대학교병원 간호사회는 29일 동구청을 방문해 드림스타트 아동 지원을 위한 신발 교환권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신발 교환권은 드림스타트 아동 10명에 지급될 예정이다. 동구 제공
울산대학교병원 간호사회는 29일 동구청을 방문해 드림스타트 아동 지원을 위한 신발 교환권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신발 교환권은 드림스타트 아동 10명에 지급될 예정이다.

울산대학교병원 간호사회는 2024년과 2025년에도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신발 교환권을 지원했다. 또, 사회복지시설에 물품 지원 및 고향사랑 기부, 산불 피해 이재민 성금 지원 등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울산대학교병원 간호사회(회장 김경선)는 “지역사회 및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손길이 닿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인구절벽 시대다 보니 아동들에게 특히 더 애착이 간다. 이번 후원에 보람을 많이 느낀다”라고 말했다.

동구 관계자는 “동구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는 울산대학교병원 간호사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1명의 아이도 행복하게 책임감 있는 아동 정책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동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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