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두종합기술(주) 최영수 대표이사가 지난 23일 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금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지정 기탁하고 임현철 남구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구 제공
삼두종합기술(주) 최영수 대표이사가 지난 23일 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금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지정 기탁하고 임현철 남구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구 제공
삼두종합기술(주)은 지난 23일 울산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현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1,000만원의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세대들에 힘이 되고자 삼두종합기술㈜에서 뜻을 모아 마련됐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를 통해 남구 관내 저소득층 100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

삼두종합기술㈜은 1986년 삼두엔지니어링으로 출발해 38년 업력을 이어온 전기·설비·환경·플랜트 등 종합 기술용역을 제공하는 울산의 대표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남구의 지역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기부 활동 및 사업을 펼치고 있다.

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 제빵실 시설비를 지원하고, 희망꾸러미 사업 후원 등 다수의 나눔 활동을 한 바 있다.

최영수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관내에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지원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삼두종합기술㈜ 최영수 대표이사님과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대상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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