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븐 멤버 박지후가 경기 시작에 앞서 자유투 시투에 나선다. 이후 멤버들은 관중석에서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현대모비스 선수단을 응원할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이븐이 코트에 올라 공연을 선보이며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농구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홈경기 티켓은 현재 KBL 통합 웹사이트 및 공식 모바일 에플리케이션(KBL,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구단 관계자는 “이번 시즌 경기장을 찾아 주시는 팬들에게 한층 더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 콘텐츠 및 팬 참여형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