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남녀 각 50명씩 총 100명이 참가했으며, 신청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자기소개와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축전장으로 이동해 커플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25커플(50명)이 인구정책 홍보부스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선물을 받는 등 현장은 청춘들의 설렘과 활기로 가득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지역 축제를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좋은 인연을 만들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건강한 소통과 만남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